뭔가 말을 하면 자꾸 두서없이 횡설수설하게 되고
글을쓸때도 마찬가지로 내가쓴글을 읽기 불편할정도로 엉터리로 말이 나갑니다
흔히들 말하듯이 조리있게 말한다(쓴다)고 하듯이 그런 말하기와 글쓰기를 배울수 있는 책이 없을까요
평소 느낌은 탑을 쌓는데 구멍이 뚫린 탑을 쌓는 느낌입니다 구멍을 매꾸려고 하다가 탑의 전체적인 조형이 망가지고 맘에 안들어서 다 부숴버리고
이런걸 반복하는거 같아요
뭔가 말을 하면 자꾸 두서없이 횡설수설하게 되고
글을쓸때도 마찬가지로 내가쓴글을 읽기 불편할정도로 엉터리로 말이 나갑니다
흔히들 말하듯이 조리있게 말한다(쓴다)고 하듯이 그런 말하기와 글쓰기를 배울수 있는 책이 없을까요
평소 느낌은 탑을 쌓는데 구멍이 뚫린 탑을 쌓는 느낌입니다 구멍을 매꾸려고 하다가 탑의 전체적인 조형이 망가지고 맘에 안들어서 다 부숴버리고
이런걸 반복하는거 같아요
논증의 탄생 - 조셉 윌리암스 ㄱㄱ
글쓰기는 책 읽는 것 보다 일단 써야 되는 거 같음.. 읽는 사람이 없이 쓰는 건 의미가 없어서, 나는 동기 부여하려고 라디오에 사연 씀. 내가 쓴 글 디제이가 읽어주니깐 오글 거리면서 단점도 보임..
책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였나? 그 책은 글을 쓰는 스킬보다 동기 부여해주는 책인데 좋았던거 같음. 글쓰면서 어려웠던 점은 글솜씨도 있지만, 하고 싶은 말과 경험이 부족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