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을 하면 자꾸 두서없이 횡설수설하게 되고 


글을쓸때도 마찬가지로 내가쓴글을 읽기 불편할정도로 엉터리로 말이 나갑니다 


흔히들 말하듯이 조리있게 말한다(쓴다)고 하듯이 그런 말하기와 글쓰기를 배울수 있는 책이 없을까요 



평소 느낌은 탑을 쌓는데 구멍이 뚫린 탑을 쌓는 느낌입니다 구멍을 매꾸려고 하다가 탑의 전체적인 조형이 망가지고 맘에 안들어서 다 부숴버리고

이런걸 반복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