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었는데 분량이 심각하게 짧음.

서문 바디우가 써준거 충격받음.. 번역을 잘한건지 어쩐건지 본문보다 후루룩 읽혀서 놀랐음.. 서문도 전자책 기준으로 6페이지인가 그런데 전자책 총분량 90페이지 안되는 거 보면 많이 차지함..

도중에 그림도 몇개 넣어놔서 ㄹㅇ 실질적인 분량은 70페이지 정도밖에 안됨..

진심 합본 리커버 마렵다.. 여태까지 병철이형  3권 읽었는데..

이 양반 책만큼 합본판 마려운 거 없었음..

여태까지 나온거 두권분량으로 합본판 내면 예약구매로 당장 살 의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