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 카버
김화영 교수님
중력의 무지개...
김연수
이정서 - 이방인
보들레르 "내가 쓰고 싶었던 것이 여기 다 있다!"고 외치고 에드거 알랜 포 소설 번역에 매달림. 보들레르 본인은 평생 자신의 산문소설을 쓰지 않았고, 포 소설 전집을 번역한 것에 만족함. 보들레르 혼신의 번역 덕분에 포 작품들은 프랑스에서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함
하루키 -> 카버
김화영 교수님
중력의 무지개...
김연수
이정서 - 이방인
보들레르 "내가 쓰고 싶었던 것이 여기 다 있다!"고 외치고 에드거 알랜 포 소설 번역에 매달림. 보들레르 본인은 평생 자신의 산문소설을 쓰지 않았고, 포 소설 전집을 번역한 것에 만족함. 보들레르 혼신의 번역 덕분에 포 작품들은 프랑스에서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