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을 조르바는 별로 안좋아함왜냐조르바의 마초감성이 나랑 안맞았다근데 최후의 유혹은 스콜세지 영화로 봤는데 그럭저럭 예스잼이었음그래서 원작인 최후의 유혹도 관심이 가는데 나랑 안맞을까봐 님들에게 물어보려했는데갑자기 밀리의 서재 생각이 난것임개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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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이라 일부러 안읽을 필욘 없을거 같은디
아도니스라는 표제로 나온 번역본도 있음. 그리고 카잔차키스는 최는 나온 조르바 직역본 외에는 전부 중역임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