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을 잘 안 읽다가 최근에 재미들렸어요.

처음에는 여기 분들이 싫어하는 라이트노벨(실력지상주의 교실에) 보고 재밌어서 다 읽었고, 다음에 라노벨 보려니 갑자기 너무 재미없게 느껴져서 일본추리소설(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나 읽고, 그 후에 한국소설이 읽고 싶어서 임솔아 최선의 삶 읽고 재밌어서 같은 문학동네 시리즈인 아프리카의 뿔과 코끼리는 안녕 읽은 후 지금은 죄와 벌 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것 중에는 아프리카의 뿔이 제일 몰입도 잘 되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는데, 죄와 벌도 너무 재밌네요.

죄와 벌 다 읽고 나면

1. 새벽의 나나
2.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
3. 도스토예프스키 다른 작품
4. 기타

중에 읽으려고 하는데 혹시 위에 제가 읽은 소설들을 바탕으로 작품들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