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것일까. 이상하게도 슬프다, 감동적이다. 라는 감정은 느끼는데


예전처럼 눈물은 안나온다. 왜 이럴까...


실제로는 아무 감정도 안 느끼지만 내 머리에서 슬퍼해! 라고 명령을 내리는것 처럼 몸하고 내 마음이 엇박처럼 따로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