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것일까. 이상하게도 슬프다, 감동적이다. 라는 감정은 느끼는데
예전처럼 눈물은 안나온다. 왜 이럴까...
실제로는 아무 감정도 안 느끼지만 내 머리에서 슬퍼해! 라고 명령을 내리는것 처럼 몸하고 내 마음이 엇박처럼 따로 놀아.
익숙해진 것일까. 이상하게도 슬프다, 감동적이다. 라는 감정은 느끼는데
예전처럼 눈물은 안나온다. 왜 이럴까...
실제로는 아무 감정도 안 느끼지만 내 머리에서 슬퍼해! 라고 명령을 내리는것 처럼 몸하고 내 마음이 엇박처럼 따로 놀아.
세상풍파 겪으면서 감정이 무뎌져서?
나이먹어서 그렇다
난 나이를 먹을수록 울컥하는 기분이 더 자주 드는 것 같아서 나이를 먹나... 했는데 우습구만 ㅋㅋㅋ;
난 나이 처먹을 수록 더 잘 울겠던데 하긴 아직 덜처먹긴 함.
감정을 머리로 느끼고 있을 정도면 받은 감동이 약하거나 뻔한 거겠지 뭐...
Machiavelli // 오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