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고1 땐 논어 국가 철학VS철학 그런 책 읽으면서 머리에 똥 채우고 있었는데, 그때도 자퇴해서 수유+너머 가려고 했음. 결국 어정쩡하게 자퇴도 못하고 공부도 안 했지만...
익명(112.154)2020-04-08 08:18
답글
만약 돌아간다면 나도 이과 기초학문 처돌이 테크 탈 거임. 중학생까지 종이접기 강사같은 이상한 꿈 꾸는 일도 없을 거고.
익명(112.154)2020-04-08 08:21
답글
종이접기 강사 ㅋㅋㅋ 중학생답고 귀여운 꿈인 것 같음 저는 지역교대 입학해서 초등교사 되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
익명(211.36)2020-04-08 08:24
내가 중학생 때는 뭐하고 살았지...? 아 게임했구나 책 읽는 취미를 더 빨리 들였음 좋았을지도 모르겠지 싶어
도띠(luj0810)2020-04-08 08:17
답글
게임 재밌었음? 저는 아직까진 취미가 독서 하나로 끝이어서... 취미를 더 늘려보고 싶기도 함 게임 시작해볼까
익명(211.36)2020-04-08 08:19
답글
ㅋㅋㅋㅋ 게임을 함으로써 남은 건 내가 게임을 지지리도 못한다는 깨달음뿐이었어... 공부는 고등학교 때부터 각잡고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해! 악기 연주 강추야 나 피아노 치는데 매우 좋은 취미임
도띠(luj0810)2020-04-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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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고전 진짜 좋아해서 언급하신 책들 다 읽어봄 비문학은 역사랑 과학 쪽이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서양 고전이나 프랑스 문학 독문학에 관심이 감 지대넓얕도 재밌게 읽음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익명(211.36)2020-04-08 08:23
답글
제가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당연히 알고 있음
책 읽으면서 그 사실을 많이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재미있는 것 같음... ㅎ.ㅎ
책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꼭 읽어볼게요!
익명(211.36)2020-04-08 08:58
연령대 점점낮아지네 중딩이 여길오넹
닥닥이(kakaro345)2020-04-08 08:17
답글
걱정 마세요 글 안 쓸 거임... ㅋㅋ 눈팅만 몇 개월째 하고 있음
익명(211.36)2020-04-08 08:21
답글
글써도 되는데 가끔 중딩이 보기엔 유해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걱정돼서 ㅎㅎ..
닥닥이(kakaro345)2020-04-08 08:22
답글
이 정도면 딱히? 클린갤 같은데... 괜찮음 어짜피 디시잖아요 걸러서 보기 가능함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코드가 조금 어려워요
익명(211.36)2020-04-08 08:56
관심 없어서 손도 안 대던 분야도 좀 츄라이 츄라이 해 볼듯
고등어마요비빔밥(gonikuchan)2020-04-08 08:17
답글
그럼 혹시 중학생 때 어떤 분야에 손 대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익명(211.36)2020-04-08 08:26
답글
중국어나 일본어 둘 다 조금 공부하다 찍 쌌는데... 지금 생각해해보면 차라리 악기연주를 배워보건 그림이라도 배워보건 할 거 그랬음
고등어마요비빔밥(gonikuchan)2020-04-08 08:27
답글
확실히 어릴 때 예체능 하나라도 배우는 게 좋긴 하겠더라고요 안 배워서 후회하시는 분들을 꽤 많이 봄
익명(211.36)2020-04-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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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ㅆㄱㄴ
익명(211.36)2020-04-08 08:26
답글
쵸 카와이한 도내 S급 미소녀 쿠키쨩 인사 드리는 거시야요 데헷 하와와
콩쿠키(coookie33)2020-04-08 08:45
괜히 튀지 않고 책이나 보면서 어른될때까지 존버할듯
어른된다음에는 책 봐야지
익명(180.69)2020-04-08 08:23
답글
ㅇㅎ...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독갤이라 그런지 혼자 조용히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음
익명(211.36)2020-04-08 08:28
세계문학전집 읽을거 같음. 뭐 공부를 많이 하겠지만
노래하는귤(sweetoran)2020-04-08 08:26
답글
세계 문학 전집도 재밌죠 초등학생 때 엄마가 사오셔서 심심할 때마다 읽었는데 지금은 잘 기억 안 나지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음
댓글 감사합니다
익명(211.36)2020-04-08 08:29
외국어 공부, 프로그래밍 공부
익명(121.135)2020-04-08 08:27
답글
외국어 공부는 원서 읽고 싶어서 계속 쓰기 위주로 하고 있는데 진짜 재밌더라고요 열심히 배우다가 원서 술술 읽히면 그만한 희열이 없음 ㄹㅇ
프로그래밍 쪽은 약하기도 하고 잘 몰라서 도전 안 해봤는데 심심할 때 꼭 공부해봐야겠음 댓글 감사합니다
익명(211.36)2020-04-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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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퍄퍄
익명(211.36)2020-04-08 08:30
답글
앗
콩쿠키(coookie33)2020-04-08 08:45
답글
앗 아아...
김병현기자폭행논란갤러리(alcoholic000)2020-04-08 08:57
돌아가면 뭐할까....
돌아가지도 못하지만 돌아가도 똑같이 살겠지
작심삼일이야~
이 갤 온거 보니 책 좋아하는 거 같은데 책 읽으셈
나머진 알아서~ 또래랑 지내면서 지내는게 그 땐 좋지
그 나이 때 애들처럼 지내는 게 좋지
익명(220.82)2020-04-08 08:28
답글
외국어 공부는 ㄹㅇ 도움이 됨
작심삼일 수차례 겪으면서 단어 이런 것 보단 회화 연습하길
목표를 두는 것 보단 10~20분씩 읽어보는 연습하셈
익명(220.82)2020-04-08 08:30
답글
저도 댓글과 똑같이 생각해요 ㅋㅋㅋ 나이 때문인지 그냥 제 성향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친구들이랑 노는 거 너무 재밌음 가끔 휴식이 필요할 땐 집이나 카페에서 조용히 독서하는 것도 너무 좋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는 게 편한 것 같아요 이렇게 편하면 안 되는데 ㅋㅋ
제가 언어 쪽에 관심이 많아서 원래도 외국어 공부는 다양하게 (얕고 넓게 배우는 편)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역사나 문학 좋아해서 관심있는 나라 언어는 읽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배워뒀어요 확실히 원서가 더 재밌더라고요
익명(211.36)2020-04-08 08:36
답글
굿 그거면 된거임
어쩌다 한번씩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면 금상첨화
익명(220.82)2020-04-08 08:40
답글
저 진로 어릴 때부터 쭉 있었어요 목표 대학도!!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익명(211.36)2020-04-08 08:54
여고생은 왜 안되요 씨발
아바바바바(bakisama)2020-04-08 08:34
답글
되 아니고 돼... ❤+
뭐가 안 돼요 세상에 안 되는 건 없음 파이팅...ㅎㅎ 여고생쟝
익명(211.36)2020-04-08 08:37
돈부터 모아야지
올맨브라더스(mentitur22)2020-04-08 08:35
답글
돈을 어떻게 모음? 저는 그냥 용돈 받은 거 차곡차곡 모으기는 하는데 그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듯...
익명(211.36)2020-04-08 08:38
답글
엄마 졸라서 주식해야지
올맨브라더스(mentitur22)2020-04-08 09:08
답글
아
익명(211.36)2020-04-08 09:11
답글
아 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있다면 밑에넘처럼 음악듣기 할듯
올맨브라더스(mentitur22)2020-04-08 09:58
ㅅㅅ
김병현기자폭행논란갤러리(alcoholic000)2020-04-08 08:35
답글
굳이? 그건 지금도 할 수...
익명(211.36)2020-04-08 08:39
답글
선생님 청춘의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김병현기자폭행논란갤러리(alcoholic000)2020-04-08 08:57
답글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 근데 이성을 만날 곳이 없으면 우짬
익명(211.36)2020-04-08 09:00
좀 희망적인 소설 많이 읽을 듯
sep(seppppp)2020-04-08 08:46
답글
아 진짜요? 저 미덕의 불운 보고 반해서 염세적인 것만 골라서 보고 있는데 희망적인 것도 좀 읽어애겠다
익명(211.36)2020-04-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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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갑자기 왜 미안하심 괜찮아요~
저도 그런 친구들이랑 연 끊고 싶은데... 진짜 성격이 원래 그런 건지 손절하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슬픔
운동은 체력이 너무 저질이어서 중1때부터 꾸준히 학교 마치고 학원 가기 전에 친구랑 운동장 30분씩 뛰거나 줄넘기 하는 중임 너무 부실하지만 어쩔 수 없음... ㅎ.ㅎ
익명(211.36)2020-04-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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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노래 진짜 사랑함 특히 신나는 팝송 좋아하는데 저도 추천해드릴까요???
애비로드가 뭔가요? 가수 이름임? 스펠링 알려주시면 애플뮤직에 검색해보겠음
익명(211.36)2020-04-08 09:10
3개월 전까지는 중학생이어서 뭐라 할 말이 없다.
314(joohong2018)2020-04-08 09:13
답글
저보다 나이 많으시네 그때 뭐하고 사셨음
익명(211.36)2020-04-08 09:15
답글
추리소설 1년에 100권씩 읽고 율리시스 읽음.
만약 중1로 돌아가면 피네간의 경야만 주구장창 읽을거임
314(joohong2018)2020-04-08 09:17
답글
추리소설 zzz 저도 초등학생때 추리소설에 미쳐서 그것만 주구장창 읽었더니 이제는 관심도 안 감 ㅠ...
근데 율리시스를 읽으셨다고요? 이해 가능했음? 으음 ㅎ.ㅎ... 아니진짜코드개어렵네!!!!!!!
익명(211.36)2020-04-08 09:23
밥골고루먹기
ㄹㄹ(mimimimiyan)2020-04-08 09:16
답글
이게 제일 어렵다
아 씨 코드 진짜;
익명(211.36)2020-04-08 09:24
트럭에 치여서 눈뜨니 중딩이였으면 좋겠다
익명(106.102)2020-04-08 09:20
내가 중딩 시절에는 새벽4-6시에 일어나서 7시 될때까지 산책했음
그리고 시간 날때마다 국내여행(어차피 서울이지만)을 다니고 하교길에 버스타면서 독서했지
좋은 추억이었지만 내 수준보다 높은 고등학교 골라서 저런게 촣은 추억으로만 남게 됬어
추억이 되지 않도록 공부를 더해서 여유가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해 가끔은...
그러니까 공부를 분에 넘치게 하고 싶네
약J(kimjaegeun9959)2020-04-08 09:32
비트코인 풀매수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20-04-08 10:00
"최대한 많이 fuck을 해라.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게 그걸 못한 거야. 너도 미성년자지? 걔들도 미성년자야. Fuck을 해, 그게 다다. 제발, 손자야. 최대한 많은 fuck을 해라." 영화 '미스리틀선샤인' 중.
오웰리언(tntkdrjqn)2020-04-08 10:51
농담이고, 수학 포기 안하고 공부해서 물리학책 이해하며 읽고 싶음..
오웰리언(tntkdrjqn)2020-04-08 10:51
열린책들 세계문학, 민음사 세계문학 정주행
이방인(mgs09050)2020-04-08 11:06
운동, 악기 배우기... 운동은 2차성징때 ㅈㄹ 해둬야 나중에 후회 안하고, 악기는 그때 안 하면 나중에도 결국 안 하게 되더라. 둘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것들. - dc App
자퇴해야지 시발
구체적으로 자퇴하고 뭐 하실 거임? 와 근데 독갤 코드 엄청 기네
나 중학생~고1 땐 논어 국가 철학VS철학 그런 책 읽으면서 머리에 똥 채우고 있었는데, 그때도 자퇴해서 수유+너머 가려고 했음. 결국 어정쩡하게 자퇴도 못하고 공부도 안 했지만...
만약 돌아간다면 나도 이과 기초학문 처돌이 테크 탈 거임. 중학생까지 종이접기 강사같은 이상한 꿈 꾸는 일도 없을 거고.
종이접기 강사 ㅋㅋㅋ 중학생답고 귀여운 꿈인 것 같음 저는 지역교대 입학해서 초등교사 되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
내가 중학생 때는 뭐하고 살았지...? 아 게임했구나 책 읽는 취미를 더 빨리 들였음 좋았을지도 모르겠지 싶어
게임 재밌었음? 저는 아직까진 취미가 독서 하나로 끝이어서... 취미를 더 늘려보고 싶기도 함 게임 시작해볼까
ㅋㅋㅋㅋ 게임을 함으로써 남은 건 내가 게임을 지지리도 못한다는 깨달음뿐이었어... 공부는 고등학교 때부터 각잡고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해! 악기 연주 강추야 나 피아노 치는데 매우 좋은 취미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 고전 진짜 좋아해서 언급하신 책들 다 읽어봄 비문학은 역사랑 과학 쪽이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서양 고전이나 프랑스 문학 독문학에 관심이 감 지대넓얕도 재밌게 읽음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당연히 알고 있음 책 읽으면서 그 사실을 많이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재미있는 것 같음... ㅎ.ㅎ 책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꼭 읽어볼게요!
연령대 점점낮아지네 중딩이 여길오넹
걱정 마세요 글 안 쓸 거임... ㅋㅋ 눈팅만 몇 개월째 하고 있음
글써도 되는데 가끔 중딩이 보기엔 유해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걱정돼서 ㅎㅎ..
이 정도면 딱히? 클린갤 같은데... 괜찮음 어짜피 디시잖아요 걸러서 보기 가능함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코드가 조금 어려워요
관심 없어서 손도 안 대던 분야도 좀 츄라이 츄라이 해 볼듯
그럼 혹시 중학생 때 어떤 분야에 손 대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중국어나 일본어 둘 다 조금 공부하다 찍 쌌는데... 지금 생각해해보면 차라리 악기연주를 배워보건 그림이라도 배워보건 할 거 그랬음
확실히 어릴 때 예체능 하나라도 배우는 게 좋긴 하겠더라고요 안 배워서 후회하시는 분들을 꽤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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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ㄱㄴ
쵸 카와이한 도내 S급 미소녀 쿠키쨩 인사 드리는 거시야요 데헷 하와와
괜히 튀지 않고 책이나 보면서 어른될때까지 존버할듯 어른된다음에는 책 봐야지
ㅇㅎ...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독갤이라 그런지 혼자 조용히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음
세계문학전집 읽을거 같음. 뭐 공부를 많이 하겠지만
세계 문학 전집도 재밌죠 초등학생 때 엄마가 사오셔서 심심할 때마다 읽었는데 지금은 잘 기억 안 나지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음 댓글 감사합니다
외국어 공부, 프로그래밍 공부
외국어 공부는 원서 읽고 싶어서 계속 쓰기 위주로 하고 있는데 진짜 재밌더라고요 열심히 배우다가 원서 술술 읽히면 그만한 희열이 없음 ㄹㅇ 프로그래밍 쪽은 약하기도 하고 잘 몰라서 도전 안 해봤는데 심심할 때 꼭 공부해봐야겠음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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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
앗
앗 아아...
돌아가면 뭐할까.... 돌아가지도 못하지만 돌아가도 똑같이 살겠지 작심삼일이야~ 이 갤 온거 보니 책 좋아하는 거 같은데 책 읽으셈 나머진 알아서~ 또래랑 지내면서 지내는게 그 땐 좋지 그 나이 때 애들처럼 지내는 게 좋지
외국어 공부는 ㄹㅇ 도움이 됨 작심삼일 수차례 겪으면서 단어 이런 것 보단 회화 연습하길 목표를 두는 것 보단 10~20분씩 읽어보는 연습하셈
저도 댓글과 똑같이 생각해요 ㅋㅋㅋ 나이 때문인지 그냥 제 성향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친구들이랑 노는 거 너무 재밌음 가끔 휴식이 필요할 땐 집이나 카페에서 조용히 독서하는 것도 너무 좋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는 게 편한 것 같아요 이렇게 편하면 안 되는데 ㅋㅋ 제가 언어 쪽에 관심이 많아서 원래도 외국어 공부는 다양하게 (얕고 넓게 배우는 편)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역사나 문학 좋아해서 관심있는 나라 언어는 읽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배워뒀어요 확실히 원서가 더 재밌더라고요
굿 그거면 된거임 어쩌다 한번씩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면 금상첨화
저 진로 어릴 때부터 쭉 있었어요 목표 대학도!!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여고생은 왜 안되요 씨발
되 아니고 돼... ❤+ 뭐가 안 돼요 세상에 안 되는 건 없음 파이팅...ㅎㅎ 여고생쟝
돈부터 모아야지
돈을 어떻게 모음? 저는 그냥 용돈 받은 거 차곡차곡 모으기는 하는데 그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듯...
엄마 졸라서 주식해야지
아
아 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있다면 밑에넘처럼 음악듣기 할듯
ㅅㅅ
굳이? 그건 지금도 할 수...
선생님 청춘의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 근데 이성을 만날 곳이 없으면 우짬
좀 희망적인 소설 많이 읽을 듯
아 진짜요? 저 미덕의 불운 보고 반해서 염세적인 것만 골라서 보고 있는데 희망적인 것도 좀 읽어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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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갑자기 왜 미안하심 괜찮아요~ 저도 그런 친구들이랑 연 끊고 싶은데... 진짜 성격이 원래 그런 건지 손절하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슬픔 운동은 체력이 너무 저질이어서 중1때부터 꾸준히 학교 마치고 학원 가기 전에 친구랑 운동장 30분씩 뛰거나 줄넘기 하는 중임 너무 부실하지만 어쩔 수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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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래 진짜 사랑함 특히 신나는 팝송 좋아하는데 저도 추천해드릴까요??? 애비로드가 뭔가요? 가수 이름임? 스펠링 알려주시면 애플뮤직에 검색해보겠음
3개월 전까지는 중학생이어서 뭐라 할 말이 없다.
저보다 나이 많으시네 그때 뭐하고 사셨음
추리소설 1년에 100권씩 읽고 율리시스 읽음. 만약 중1로 돌아가면 피네간의 경야만 주구장창 읽을거임
추리소설 zzz 저도 초등학생때 추리소설에 미쳐서 그것만 주구장창 읽었더니 이제는 관심도 안 감 ㅠ... 근데 율리시스를 읽으셨다고요? 이해 가능했음? 으음 ㅎ.ㅎ... 아니진짜코드개어렵네!!!!!!!
밥골고루먹기
이게 제일 어렵다 아 씨 코드 진짜;
트럭에 치여서 눈뜨니 중딩이였으면 좋겠다
내가 중딩 시절에는 새벽4-6시에 일어나서 7시 될때까지 산책했음 그리고 시간 날때마다 국내여행(어차피 서울이지만)을 다니고 하교길에 버스타면서 독서했지 좋은 추억이었지만 내 수준보다 높은 고등학교 골라서 저런게 촣은 추억으로만 남게 됬어 추억이 되지 않도록 공부를 더해서 여유가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해 가끔은... 그러니까 공부를 분에 넘치게 하고 싶네
비트코인 풀매수
"최대한 많이 fuck을 해라.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게 그걸 못한 거야. 너도 미성년자지? 걔들도 미성년자야. Fuck을 해, 그게 다다. 제발, 손자야. 최대한 많은 fuck을 해라." 영화 '미스리틀선샤인' 중.
농담이고, 수학 포기 안하고 공부해서 물리학책 이해하며 읽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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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악기 배우기... 운동은 2차성징때 ㅈㄹ 해둬야 나중에 후회 안하고, 악기는 그때 안 하면 나중에도 결국 안 하게 되더라. 둘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것들. - dc App
적어도 게임만은 하지마라. 아직 키크니카 운동하고 잠많이 자고. 디씨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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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지 않을까. 그때만큼 편하게 놀던 시절도 없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