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분야이고 

쓰여진 목적도 다르고 

독자층도 다르겠지만 


굳이 한권만 산다면 어느쪽이 나을까?


칼세이건 코스모스를 보면서 우주에 대한 통찰과 에세이를 읽고 싶고 

또 곰브리치가 초심자들에게 소개하는 서양미술사도 보고 싶고 그런데 


어느쪽이 더 재미있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