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장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나는게 조금밖에 없어서..
매일 길에서 허공에 발차기하던 아저씨가 사실은 여주인공을 교통사고로부터 구해주려고 미래에서 시간이동을 했던거고 결국 주인공이 차에 치일뻔 할때 내내 연습하던 발타기로 여주를 차서 구해준..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내용 전부는 아니었던것 같고요
아마 여주는 엄마랑 살았던 것 같고..어떤 베이커리? 같은데서 알바를 했는데 스위스 미스란 핫초코 언급도 있었구요 지폐 모아놓는 통이 도둑맞는 사건도 있었던것 같은데
마지막엔 주인공 어머니가 퀴즈쇼도 나가고..
혹시 이런 소설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ㅠㅠ? 너무 찾고 싶어요..옛날에 재밌게 읽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