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페미니즘 책 읽어봤냐 페미니즘은 그런게 아니다 이런 소리가 더 지겹. 한국에서 페미니즘의 탈을 쓴 행위들 대부분이 여성 우월주의이거나 남성 혐오임.
씰롱차(valuables30)2017-05-04 00:04
인터넷에서 페미니즘 타령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성 우월주의인건 맞지
익명(112.151)2017-05-04 00:05
그 인터넷에서 설치시던 분들이 넥슨 본사 앞이나 강남역에서 빽빽거릴 때 글쓴이는 눈 감고 귀 막고 있었나.
씰롱차(valuables30)2017-05-04 00:07
원래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쓰는 사람이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 목적으로 쓰고있는건 사실. - dc App
익명(223.62)2017-05-04 00:10
ㄴㄴ 메갈리아 같은 거 말하는 거라면 나는 좋게 생각하지 않아. 반대의 표현이 꼭 행동뿐인 것도 아니고, 내 생각이 확고한데 거기 나가야 할 필요는 없지.
솔뫼(lucifer725)2017-05-04 00:12
아아 본문이 인터넷을 보면 아시겠지만 "페미니즘은 원래 ~" 이거구나
씰롱차(valuables30)2017-05-04 00:13
맨스플레인ㅡ기울어진 운동장 이론ㅡ나쁜 페미니즘ㅡ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이 논리로 메갈에 혐오 외주를 주고 느슨한 연대를 하는걸 정당화 하는것도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라 - dc App
익명(223.62)2017-05-04 00:13
페미니즘이 곧 남혐이라는 낙인받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메갈에 선을 그어야했음. 그런데 여성단체중에 메갈에 반대하는 곳은 한곳도 없더라 개별적으로 선긋기한 소수는 있었어도. - dc App
익명(223.62)2017-05-04 00:17
넌 아니겠지만 - dc App
익명(223.62)2017-05-04 00:17
누구에게 짜증이 나는거니?인터넷에서 페미니스트라고 스스로를 칭라면서 남혐과 여성이익우선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거니?아니면 그런 자칭페미니스트들을 보면서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오해하는 관객들에게 짜증이 나는거니?
,,,,(175.182)2017-05-04 00:23
ㄴ 틀린 걸 주장하는 것과 그걸 비둘기처럼 주워 먹는 것 둘 다 짜증나.
솔뫼(lucifer725)2017-05-04 00:47
걍 그런 새끼들은 말이 안 통해서 좃같음
aa(110.12)2017-05-04 07:40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메갈을 위시한 극단적 남성혐오주의자(또는 여성변태성욕자)들의 변종페미니즘을 묵인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함으로써 대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페미니즘 자체가 부정당하고 비난당하는 결과를 초래했음. 우리나라보다 앞서서 페미니즘 열풍이 불었다가 시들해지고 결국 극단주의자 취급으로 전락해버린 나라들의 경우를 보면 이러한 극단적 페미니즘이 가장 큰 원인임. 글쓴이가 말하는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을 위해 추구해야할 바람직한 사상인 반면 현실에서 보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러한 바람직한 페미니즘은 드물었고 대개 극단적,남성혐오적 주장으로 대중들의 눈쌀만 찌푸리고 정신병자 취급이나 받는 경우가 대부분임
ㅁㄻㄹ(122.32)2017-05-04 08:31
개인적으로 일빠 애들이 제일 싫음;; 역갤 같은 데서 막 천황폐하 만세니 뭐니 하는 애들 있잖아. 무슨 일본을 선택받은 신의 나라처럼 생각하거니 일본 애니 속 세상을 전부로 아는 것마냥 떠드는 애들. 내가 뭐 일본 전문가도 아니고 일본 많이 아는 것도 아니지만 주변에 일본인 분들 좀 여럿 있어서 몇차례 대충이나마 좀 마주해봤는데 진짜 일빠새끼들이 생각하는 일본은 망상 속의 일본임. 인터넷 공간에서 일빠짓하는 새끼들이야말로 오히려 일본을 전혀 모르는 것 같음.
익명(121.132)2017-05-04 10:41
그리고 페미니즘 뭐 지들도 그런 말 하지만 파벌이 굉장히 많음. 내가 대학 다니면서 처음 알게 된 페미니즘 파벌이 크게 두 개로 나뉘었는데 막상 지금 페미 한다는 메갈 웜 이런 애들하고 전혀 달랐음. 한쪽은 보수적인 기독교 성향의 여성주의 운동하는 분들이었고, 또 한쪽은 시위 같은 거 좋아하는 꿘 기질에 성매매를 오히려 합법화시키자면서 성매매가 되려 여성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시위하는 파벌이었음. 그래서 난 나중에 알게 된 메갈이나 워마드가 되려 낯설었음. 걔네 입장에서 봤을 때 내가 실제로 알고 지내던 페미 운동하던 분들하고는 전~혀 성향이 달랐으니까.
익명(121.132)2017-05-04 10:44
그리고 실제로 알고 지내던 메갈, 웜하던 애는 원래부터 주변에서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른다고 욕먹던 애였음. 웃긴 건 예전에는 일베에서 암베충 노릇했다는 거 ㅋㅋㅋ 자칭 페미라는 애들도 다들 케바케인 것 같음. 진지하게 운동으로 향하길 바라는 애들도 있고 그냥 재미삼아 한남 패자 이런 애들도 있고 뭔가 좀 가지각색인 것 같음.
'괴변'도 만만찮군...
으억 잘못썼다
괴이쩍은 변을 이름인가?
고침;
그럴수있지그럴수있어
뭐만 하면 페미니즘 책 읽어봤냐 페미니즘은 그런게 아니다 이런 소리가 더 지겹. 한국에서 페미니즘의 탈을 쓴 행위들 대부분이 여성 우월주의이거나 남성 혐오임.
인터넷에서 페미니즘 타령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성 우월주의인건 맞지
그 인터넷에서 설치시던 분들이 넥슨 본사 앞이나 강남역에서 빽빽거릴 때 글쓴이는 눈 감고 귀 막고 있었나.
원래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쓰는 사람이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 목적으로 쓰고있는건 사실. - dc App
ㄴㄴ 메갈리아 같은 거 말하는 거라면 나는 좋게 생각하지 않아. 반대의 표현이 꼭 행동뿐인 것도 아니고, 내 생각이 확고한데 거기 나가야 할 필요는 없지.
아아 본문이 인터넷을 보면 아시겠지만 "페미니즘은 원래 ~" 이거구나
맨스플레인ㅡ기울어진 운동장 이론ㅡ나쁜 페미니즘ㅡ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이 논리로 메갈에 혐오 외주를 주고 느슨한 연대를 하는걸 정당화 하는것도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라 - dc App
페미니즘이 곧 남혐이라는 낙인받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메갈에 선을 그어야했음. 그런데 여성단체중에 메갈에 반대하는 곳은 한곳도 없더라 개별적으로 선긋기한 소수는 있었어도. - dc App
넌 아니겠지만 - dc App
누구에게 짜증이 나는거니?인터넷에서 페미니스트라고 스스로를 칭라면서 남혐과 여성이익우선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거니?아니면 그런 자칭페미니스트들을 보면서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오해하는 관객들에게 짜증이 나는거니?
ㄴ 틀린 걸 주장하는 것과 그걸 비둘기처럼 주워 먹는 것 둘 다 짜증나.
걍 그런 새끼들은 말이 안 통해서 좃같음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메갈을 위시한 극단적 남성혐오주의자(또는 여성변태성욕자)들의 변종페미니즘을 묵인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함으로써 대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페미니즘 자체가 부정당하고 비난당하는 결과를 초래했음. 우리나라보다 앞서서 페미니즘 열풍이 불었다가 시들해지고 결국 극단주의자 취급으로 전락해버린 나라들의 경우를 보면 이러한 극단적 페미니즘이 가장 큰 원인임. 글쓴이가 말하는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을 위해 추구해야할 바람직한 사상인 반면 현실에서 보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러한 바람직한 페미니즘은 드물었고 대개 극단적,남성혐오적 주장으로 대중들의 눈쌀만 찌푸리고 정신병자 취급이나 받는 경우가 대부분임
개인적으로 일빠 애들이 제일 싫음;; 역갤 같은 데서 막 천황폐하 만세니 뭐니 하는 애들 있잖아. 무슨 일본을 선택받은 신의 나라처럼 생각하거니 일본 애니 속 세상을 전부로 아는 것마냥 떠드는 애들. 내가 뭐 일본 전문가도 아니고 일본 많이 아는 것도 아니지만 주변에 일본인 분들 좀 여럿 있어서 몇차례 대충이나마 좀 마주해봤는데 진짜 일빠새끼들이 생각하는 일본은 망상 속의 일본임. 인터넷 공간에서 일빠짓하는 새끼들이야말로 오히려 일본을 전혀 모르는 것 같음.
그리고 페미니즘 뭐 지들도 그런 말 하지만 파벌이 굉장히 많음. 내가 대학 다니면서 처음 알게 된 페미니즘 파벌이 크게 두 개로 나뉘었는데 막상 지금 페미 한다는 메갈 웜 이런 애들하고 전혀 달랐음. 한쪽은 보수적인 기독교 성향의 여성주의 운동하는 분들이었고, 또 한쪽은 시위 같은 거 좋아하는 꿘 기질에 성매매를 오히려 합법화시키자면서 성매매가 되려 여성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시위하는 파벌이었음. 그래서 난 나중에 알게 된 메갈이나 워마드가 되려 낯설었음. 걔네 입장에서 봤을 때 내가 실제로 알고 지내던 페미 운동하던 분들하고는 전~혀 성향이 달랐으니까.
그리고 실제로 알고 지내던 메갈, 웜하던 애는 원래부터 주변에서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른다고 욕먹던 애였음. 웃긴 건 예전에는 일베에서 암베충 노릇했다는 거 ㅋㅋㅋ 자칭 페미라는 애들도 다들 케바케인 것 같음. 진지하게 운동으로 향하길 바라는 애들도 있고 그냥 재미삼아 한남 패자 이런 애들도 있고 뭔가 좀 가지각색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