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4c0ca130adc00dabec75077bdf919ba3fbc5711ee22f2b18a51eb226840f1c4d3da75f774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4c0ca130adc00dabec75077bdf919ba3fbc5711ee22f2b18a5aea216f17a59581da75dd87

최근 독서가 굉장히 즐거워질듯한 예감이 든다.

이유는 다른 거 없고 턴테이블을 샀기 때문. 대신 할부 노예가 되어버렸지만..

원래 독서하면서 음악 아예 안 듣는데 기분으로 클래식 바이닐도 좀 사와서 돌리면서 독서해야지~

커피 머신도 새로 샀음. 이건 가족이 지른거지만 커피&음악&독서 최고다.

여기에 담배까지 피면서 책 읽을 수 있으면 최고인데.. 나도 마당있는 집.. 로또가 답이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4c0ca130adc00dabec75077bdf919ba3fbc5711ee22f2b18a55bd756f41a5c580da75774b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4c0ca130adc00dabec75077bdf919ba3fbc5711ee22f2b18a57ba773d10f79781da75315a

바이닐도 좀 사고.. 열심히 돌려들으며 책 읽어야겠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4c0ca130adc00dabec75077bdf919ba3fbc5711ee22f2b18a05ef766046a596d1da7562ce

책은 한때 미친놈처럼 질렀어서 책상에 쌓아두고 보니 욕이 나올 지경이길래

아니 난 대체 얼마를 쓴거지? 했는데 사실 턴테이블 사고 스피커 사는게(이건 예정) 당연히 돈이 더 들어간다.

바이닐도 비싸.. 귀찮다고 그냥 국내 웹에서 사면 한 장에 2만원 후반대.

책은 이상하게 사면서 굉장히 비싸게 느꼈는데, 바이닐은 더 심하다. 반대로 얘기하면 독서는 그래도 돈이 덜 든다. 

그러니 우리의 멋진 독붕이들은 열심히 책을 사재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