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정도 읽음. 흥미로운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긴 하는데 재밌다기보다는 그냥 큰 흐름 없이 나열한 느낌? 역사서에 가까운 느낌도 들고. 책 끝날때까지 계속 이렇게 진행되는건가 아니면 뭔가 생기나..? 잘 안읽히는거 반 억지로 읽고 있는데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원래 이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