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나도 뭔가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막 들기 시작했음
미대 졸작 그리면서 너무 혹사한뒤로
졸업이후에 뭔가 이런 창작욕이 팍 죽었는데
편안히 앉아서 타자라도 두들기고 싶어졌다
(캔버스 그림은 보통 서서 그리니까 몸이 힘듦 ㅎㅎ)
근데 역시 맨 처음이 어렵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뭔가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막 들기 시작했음
미대 졸작 그리면서 너무 혹사한뒤로
졸업이후에 뭔가 이런 창작욕이 팍 죽었는데
편안히 앉아서 타자라도 두들기고 싶어졌다
(캔버스 그림은 보통 서서 그리니까 몸이 힘듦 ㅎㅎ)
근데 역시 맨 처음이 어렵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Q&A에 이런거도 있나보네 ㄷㄷ
아 창작에 관한 글을 쓰지 말라는건가
기억에 남는 첫문장은 대게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암시? 같은 거던데 죄와벌이라든지 인간실격이라든지 안나 카레니나라든지
그러니까 첫문장부터가 앞으로의 분위기와 사건을 암시하면 좋은거넹?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나 인상깊은 문장으로 시작하면 좋겠지. 일단 그래야 뒷 내용을 읽을테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헐
이방인 같은 거 - 디시앱
시작은 고심할수록 좋긴 하지만 제일 많이 고치는 곳이기도 해서 일단 어떻게든 시작해놓고 완성한 뒤에 다시 손보는 걸 추천람 - dc App
적어도 구상은 하고서 어떻게 시작할지를 고심해보셈.
네게 깊은 인상을 남긴 소설들은 어떻게 시작하는가를 떠올려보셈
주제나 이야기의 구성 같은 걸 먼저 구상한 뒤에 그런 총체적인 걸 첫 문장에다 집어 넣으셈 - dc App
"크아아아아" 드래곤 중에서도 최강의 투명 드래곤이 울부짖었다
어슐러 르귄 작법서에 따르면 일단 쓴다음에 앞에 세문단 날려보래
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