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중학교 시절 sf와 우주과학에 빠져 하루종일 상상하고 망살하며 살았거든 그 덕분에 무식했었던 내가 조금이나마 지성적이고 이성적이게 됬는데 


어느 순간 그런걸 아예 끊어 버리고 3년간 지내왔거든 그래서 그런가 중학교 시절 그런 생각들을 다 잊어버렸는데


다시 찾고싶기도 하고 해서 인문,고전을 읽고 있는데 사람들이 인문,고전으로 상상하고 생각하는걸 중요시 이야기 하고 또 그런것들 때문에 인문,고전을 읽는다고 하더라고



여기서 질문인데 내가 했던 저 상상과 생각이 인문,고전을 읽으며 하는 상상과 생각이 같은거나 혹은 비슷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