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5c0ca0a291ca932bab654b196ebe5802821b2cc596516b6c67b88c3ef72c6468f93b0628f1a



창작글 쓰지 말라는데 미안 ㅠㅠ


이런거 써도되는지 모르겠네




나는 미술관 같은데 가도


'아 이그림을 보니까 이렇게이렇게 그려보고싶구만'


'아 나도 다음에 색을 이렇게 써봐야지'


이런게 막 느껴지고 스케치라도 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독서를 할때도 그런게 좀 있는거같애


뭔가 상황표현, 심상표현 이런걸 좀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워낙 내가 작품에서 보수적인 스타일이라


그림의 표현영역은 여기까지, 글의 영역은 여기까지


이런게 나름 선이 있어서 그림은 그림, 글은 글 이게 딱딱 나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