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글 쓰지 말라는데 미안 ㅠㅠ
이런거 써도되는지 모르겠네
나는 미술관 같은데 가도
'아 이그림을 보니까 이렇게이렇게 그려보고싶구만'
'아 나도 다음에 색을 이렇게 써봐야지'
이런게 막 느껴지고 스케치라도 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독서를 할때도 그런게 좀 있는거같애
뭔가 상황표현, 심상표현 이런걸 좀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워낙 내가 작품에서 보수적인 스타일이라
그림의 표현영역은 여기까지, 글의 영역은 여기까지
이런게 나름 선이 있어서 그림은 그림, 글은 글 이게 딱딱 나뉘는거같다
창작자 마인드 탑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것 같음ㅋㅋㅋ 경험=소재로 직결되는 거라 - dc App
나쁜건 아니지 ㅋㅋ 그렇게 나는 그렇게 느끼는 거 좋다고 생각함
앞에 그렇게는 실수
반대로 '아 이렇게는 절대 안해야지 ㅡㅡ' 하는것도 있더라 ㅋㅋ 앨런포 '마리로제 수수께끼' 보고 그거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