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앞 서점가서 햄릿 주세요 하고 사왔는데

온갖 어려운말을 다쓰더라고 ;; 문법도 엄청 배배꼬아놓고 못알아먹게 해놨음

출판사는 민음사 임

허흫허 살려줘 

지금 112쪽까지 읽었는데 대략적인 스토리는 알겠는데

글을 너무 읽기 어렵게 배배꼬아놔서

햄릿이 정신병 걸린척을 하자나?

언제가 진짜고 언제가 정신병걸린척하는건지 구분이 안됨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