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5c0ca0a291ca932bab654b1968689842b22be83d49ea73b9c7ff806184e65017bc43dc919b7b95c4d38f0d24a429be5af14a12203

-《1984》 중에서

이거랑

"검정콩과 쌀밥, 튀긴 바나나랑 스튜 조금이요."

소년이 테라스에서 두 층으로 된 양은그릇에 담아가지고 온 것이다. 그러더니 주머니에서 종이로 싼 나이프와 포크, 스푼 따위 등을 꺼냈다.

"누가 준 거냐?"

"마틴이에요. 우리 주인이요."

"그 사람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겠구나."

-《노인과 바다》 중에서

지금도 저 부분을 읽으면 식욕이 돋는다.
파블로프의 개가 된 기분이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