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냐? 나만 그런거야? ㅠㅠ 역자들이 자기들은 니체의 문장 느낌을 아주 잘 살렸다! 자신있어해서 읽었었던 역본인데. 실제로도 그 폭발하고 달려나가는 듯한 느낌이 아주 잘 살아있음 근데 어쨌든 철학 전문 출판사는 아니니까 학술적으로 본다고 한다면 주석이나 해설이 좀 빈약한 면이 있지 하지만 우리 니체는 비문학문학가니까 문체뽕 채우고 싶으면 읻다에서 나온 것고 추천함 ㅇㅇ
와우... 흥미생긴다 난 열린책들로 읽었는데 그걸로 재독해봄. 비문학문학가 ㅈㄴ웃긴데 맞는말 ㅋㅋㅋㅋ
정암학당 김남우 선생님이 번역하신 것도 좋을 듯. 희랍어+독어 번역도 하시는 것 같은디.. 거기다 비극의 탄생이니 주석도 좋을 것 같은데 안읽어봐서 모르겠다 열린책들꺼임
참고로 읻다에서 나온건 역자 둘이 서로 모임 가지면서 번역한 건데 현재 대한민국에 나온 니체 역본 중 원본 느낌 살린건 하나도 없다고 얘기하더라 ㅋ 역자 하나가 독일 출신이니까 ㅇㅈㅅ같은 케이스는 아니겠지
왠지 갤주스러운 냄새난다..
오이오이 불어 못하는 갤주랑 독일 유학 중인 분은 말의 신뢰도에서 부터가 차이난다구~ 그 비트겐슈타인 번역 문제 구글에 치면 블로그 나올 건데 그거 쓴 사람임
문체뽕은 차라투스트라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