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서문화사
[일반] 영문을 알 수 없는 표지 디자인 갑은 역시
옥수수뱀(ingethel21)
2020-04-09 16:41
추천 2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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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건 어쩔 수 없지
헐 ㄷㄷ
와패니즈 악마가 인어 귀갑 묶어뒤집어 놓고 항문파열 시키는 소설임?
어쩌다보니 저 판본으로 가지고 있음
고어 포르노로밖에 안보여;
옛날 춘화를 표지로 쓴 거였던가
저거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그냥 좀 잔인하고 퇴폐적인 추리소설이더라. 여튼 표지만큼 미친 내용은 아니었음. 동서는 무슨 생각이었던 것일까.
?
저거 지하철에서 읽으면 어떤 시선 받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