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기껏 제목 잘 지어놓고 구린 부제 붙이는 건 혐오스럽다. '뭐가 어떻게 이러저러하다', '무엇의 무엇하는 이야기', '무엇의 무엇스러운 무엇', 이딴 거 보면 제목에 스토리를 욱여넣어야 하는 강박이라도 있는 거 같아. 무슨 라노벨식 이름 짓기야?
익명(211.36)2017-05-04 14:15
ㅋㅋㅋ 작가의 의도가 있겠지, 비문학 소제목은 정보제공이 목적이겠고, 작가는 헛투루하는 일 없다 자기 작품에
1(115.93)2017-05-04 14:55
ㄴ 의도는 있지만 제목 못짓는 작가들도 있음. 그리고 작가가 아니라 출판사에서 써주는 경우도 있고
부제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기껏 제목 잘 지어놓고 구린 부제 붙이는 건 혐오스럽다. '뭐가 어떻게 이러저러하다', '무엇의 무엇하는 이야기', '무엇의 무엇스러운 무엇', 이딴 거 보면 제목에 스토리를 욱여넣어야 하는 강박이라도 있는 거 같아. 무슨 라노벨식 이름 짓기야?
ㅋㅋㅋ 작가의 의도가 있겠지, 비문학 소제목은 정보제공이 목적이겠고, 작가는 헛투루하는 일 없다 자기 작품에
ㄴ 의도는 있지만 제목 못짓는 작가들도 있음. 그리고 작가가 아니라 출판사에서 써주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