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홈런 이후 이후

책들 현남오빠에게, 그녀의 이름 다 연타 해서

사하맨션도 좀 망햇다만


상업작가가 시대 흐름 잘 읽고 적절하게 긁어주면서 책 잘 팔고 뭐 좋은거 아니야

해리포터 롤링여사처럼 돈도 명예도 다 얻기는 어렵다만 그 정도 흐름을 캐치하는 능력은 상당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롤링여사님도 요새는 쫌 맛탱이가 가신거 같다만


뭐 어쨋든 한국의 그들에게 그분의 책은 뭐라고 할까

성서, 약속의 책 같은 느낌이라

진심으로 쓰셧던 아니면 시대의 흐름을 잘 보시고 한몫을 챙기셧건

안목 자체는 좋다고 본다


뭐 이런 이야기하면 그러면 상업문학은 돈만 벌면 장땡이냐 할테지만

애초에 그들의 그런 글 찌꺼기를 문학이라고 불러줄수 있을리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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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정의론

머리가 빡대가리라서 독해가 병신인지 이타심 부분이 너무 어렵다

천천히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