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쉑 1부에서 머라머라떠드는건 내용파악을 제대로 몬했는데

2부에서 리자한테 들킬때는 진짜 폭풍몰입해서봤다

그 청춘물 감성을 오랜만에 느껴봤다..

언어의정원 진짜 개좋아하는데 그 마지막장면이랑 오버랩되면서

아주아주 가슴이 벅차올랐음


도끼책 첫입문인데 감정표현이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