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선에 들어있던 작품이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M. 발드마 사건의 진실, 베레니체, 함정과 진자, 


적사병 가면, 윌리엄 윌슨, 아몬티야도 술통 대충 이런 것들인데




아니.... 글을 정말 잘 쓰는 작가라는 찬사는 틀린 말이 아닌데


글에 묻어있는 광기어린 정서가 나랑은 안맞는거 같아;;;;


계속 읽다가는 나까지 정신이 망가질 것 같음.




전집 완역본 구매한 다음에 하루에 조금씩 읽어야 할 것 같다.


근데 하루에 조금씩 읽어도 지나친 광기에 침식되어 버리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