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최상급이 배송비 포함 3,500원이어서 그거 살려고 했음.
돈 쓰기 싫고, 결재가 귀찮아서 딴 데 가입하는 거 빼고 앱 설치하는 등 상품권 4,000원이나 모았는데
사용 가능한 게 1,000원이어서 '이게 뭐지?'했지.
근데 상품권 확인해보니까 하나만 중고 해당임.
전에 상품권으로 중고 살 때 곤란하진 않았는데...
가입한지 얼마 안 돼서 YES머니도 못 사용하고.
그래서 해피머니 남은 게 있나 살펴봤더니,
잔액이 2,420원 남음...
고작 80원이 부족해서 못 삼.
아아오!!!!!!!!!!!!!!!!!!!!!!!!!!!!!!!!
80워어언!!!!!!!!!!!!!!!!!!!!!!!!!!!!!!!
그래서 위 것보다 질이 떨어지는 배송비 포함 3,400원을 샀음.
다행히 품질이 상임.
나머지 3,000원은 고민 중임.
기한이 길어서 다행이지만...
뜬금없는 댓글이지만 톨스토이단편은 너무 계몽적이고 동화같은? 느낌이 들어서 별루였음 어릴때 봤으면 참 재밌게 읽었을 듯 싶은데..
ㄴ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 과목 보니까 예술에서 도덕주의의 대표인물로 톨스토이가 있던데.
상에서는 변색된거 올 수있음 출간일 오래된거면 더더욱
ㄴ 1권 집에 있는데 그거 오래된 거 같으니 상관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