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구판), 카드캡터 사쿠라(신장판), 아스테릭스(이건 딴 도서관에도 있음), 토끼 드롭스에다 아즈망가 대왕(신장판)과 요츠바랑!까지?
그럼 난 아즈망가 대왕 신장판 3권 + 요츠바랑! 13권(4,5,6권은 동네 서점 구입)을 소장하느라 84,000원을 날린 거네?

뭐, 어쨌든 팬으로서 마땅히 해야 했던 지출로 여기고 기억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도록 소중히 간직할 거임.

아무튼 한 번 쯤 가봐야겠네. 보지도 듣지도 못해서 모르지만 볼 만한 게 있을 지도 모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