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사이트 성향 자체가 조온나 짜증을 불러일으키기땜에 읽지 않겠다
저 사이트 올라온 글들만 보면 충분히 공감함. 솔직히 우리나라 청소년 소설들은 너무 인위적이고 어색한 것 같음. 어른이 억지로 어린애인 척하고 쓴 느낌? 차라리 저런 것들보다 우상의 눈물, 더러운 책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더 현실적인 청소년 묘사한 것 같음.
시간을 파는 상점 개같아 읽고 어이 없었음
지금 읽고 있는데 완전 공감가는데? 제발 필독도서로 그런거 안 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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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파는 상점 개같아 읽고 어이 없었음
지금 읽고 있는데 완전 공감가는데? 제발 필독도서로 그런거 안 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