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조화로운 질서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우연하고 무의미한 물질들의 작용만 잇을뿐인지 이 고민을 "세상은 섭리 아니면 원자" 라구 진자 간단하게 요약해버리는대 아우렐리우스는 결국 이 중에서 섭리를 믿는단말임 "그럼 원자면 어떡해요??? 섭리를 못믿겟는사람들은 어케해요???" 하구 물어봤더니 답도 존나 간단하내... "그럼 그런데서 왜삼? ㅋㅋ 의미도 업는대 걍 뒤지면 되잖음" 너무 명쾌해서 할말이업군요
하지만 정작 본인의 생활은 정말 섹스하셨던 황제니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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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 추천뱌람
아카넷으로 사면댐??
원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토아가 아니라 에피쿠로스로 가면 됨
시간이란건 없다. 시간은 4차원 이상을 인식하지 못하는 인간이, 진화상 어떠게든 살아남겟다고 만들어낸 환상임 (아인슈타인 성님 말씀)... 그럼 조르바 성님이 그러것지. '좃까. 섹스 섹스 나는 실존하는 섹스 머신이다. 쎾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