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조화로운 질서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우연하고 무의미한 물질들의 작용만 잇을뿐인지

이 고민을


"세상은 섭리 아니면 원자" 라구

진자 간단하게 요약해버리는대



아우렐리우스는 결국 이 중에서 섭리를 믿는단말임


"그럼 원자면 어떡해요??? 섭리를 못믿겟는사람들은 어케해요???"

하구 물어봤더니

답도 존나 간단하내...


"그럼 그런데서 왜삼? ㅋㅋ 의미도 업는대 걍 뒤지면 되잖음"



슬픔

너무 명쾌해서 할말이업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