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교양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나름 출간된게 있는데. 영화는 시시껄렁한 평론가들 평론 모음집 이런거나 감독 인터뷰집 이런거 밖에 없네. 좀 생각해볼만한건 이동진의 영화배경 여행 에세이 이런거고
프로이트와 영화를 본다면....영화 좋아하는 정신과 의사 김상준이 쓴 책
구스타보 메르카도 [필름메이커의 눈], 루이스 자네티[영화의 이해], 데이비드 보드웰 [영화 예술] 보통 이 3권이 영화 관련 도서 중 제일 유명한듯
근데 위 3책은 영화 촬영 기법이라던지, 약간 이론적인 부분이 강함
앙드레 바쟁의 영화란 무엇인가
바쟁책은 비추. 책이 나쁘단게 아니고 뭔 이동진책 괜찮다는 애한테 불란서 평론가 책을 추천을해;;; 자기과시지 그건
감독 인터뷰집보다 좋은게 있을까...
월터머치 책들이나 영화를 만든다는 것, 히치콕과의 대화
루이스 자네티 '영화의 이해'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봉인된 시간' 하스미 시게이코 '영화의 맨살' 그리고 '월터 머치와의 대화'
예전에 이동진 평론가가 추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영화 쪽 취향은 크게 없어서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아니면 신형철 평론가가 쓴 영화관련 평론책을 추천합니다 보진않았는데 재미있다고 하더라규요
영화감독 박찬욱이 쓴 몽타주라는 책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씨네샹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