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교양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나름 출간된게 있는데. 

영화는 시시껄렁한 평론가들 평론 모음집 이런거나 감독 인터뷰집 이런거 밖에 없네. 

좀 생각해볼만한건 이동진의 영화배경 여행 에세이 이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