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운 후
기대치를 최소한으로 낮춰야
모든 책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기대치를 높여버리면 모든 책들이 불만족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이래놓고 새 책을 사거나 빌려오면 또 만땅으로 기대하고 읽은 후 실망과 절망에 빠지겠지...)
마음을 비운 후
기대치를 최소한으로 낮춰야
모든 책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기대치를 높여버리면 모든 책들이 불만족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이래놓고 새 책을 사거나 빌려오면 또 만땅으로 기대하고 읽은 후 실망과 절망에 빠지겠지...)
보바리 읽기 전에 이 책은 쓰레기라고 최면 걸어야겠다
보바리 그거 채털리부인인 줄 알고 야한 거 잔뜩 기대하고 읽었다가 4분의 1인가 그쯤 읽고나서 헐, 이거 내가 찾던 채털리부인이 아니잖아?! 하며 깨닫고 바로 반납해버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