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만 전달하는 행위인데 플롯 요약을 보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난도질당한 후 기괴한 모습으로 짜맞춰진 원문의 시체를 보는 행위는 사람으로 치면 사지를 절단한 후 다리 위치에 팔을 붙이고 팔의 위치에 다리를 붙여놓고 같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음 사실 같은 사람이긴 함 다만 후자를 보고있는 것은 고문이긴 하겠지
이런 애들이 자기는 다르다는 자신감까지 얻으면 이정서처럼 됨
말하는 투가 극혐이다
진짜 잘난척도 존나 유치하게 한다 ^^
그래도 채식주의자처럼 긍정적인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정서니?
난도질 당한 시체 같은 글도 번역을 잘하면 사람처럼 보이기도 함
이것이 쿨병인가
채식주의자는 잘된 번역이 아니라 오역 수준이다.
하지만 안그런 번역본도 많아.
문투 봐랔ㅋㅋ 자아도취에 질식사 할 것 같닼ㅋㅋㅋㅋ니 생각이 맞다고 치고 넌 절대로 번역책 보지 말고 살아. 원서만 봐라.ㅋㅋㅋㅋㅋ 그 신념 꼭 지켜. 알았지? 진심으로 응원한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