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서 나온걸로 읽었는데요

그냥 딱 줄거리만 이해한 수준이라;; 

그냥 끝까지 읽는것을 목표로 쭉 읽었읍니다

대충 넘어가진 않았고 이해를 조금이라도 해보려고 시도를 하였으나

제 능지론 불가능하더군요


갤에 검색해봤더니 민음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꺼는 좀 별로라고 그러던데

맞나여;;

다른출판사꺼 다시 읽어볼까 좀 고민중이에요


명대사중에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뭐시기~~~ 부분 있잖아요?

나무위키에도 그 부분 번역본이 있길래 비교해봤는데

좀 더 이해가 잘되던데용

다른출판사로 다시 읽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