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극작과 출신 희곡가가 굶어죽었을 때였나,


사실 키배라기보단 김사과의 일방적 비방에 가깝긴 한데


그후로 김사과는 현타왔는지


1년에 한 번 문예지에 얼굴을 비출까말까 하다가


근래 들어서 장편 연재도 하고 출간도 하고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