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지자체도서관에서 종종 책빌려읽다가 토지가 너무 짱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본격 읽어볼까싶어 알아보는데

1. 이퍼브 통합서비스가 종료됐다는게 각 서점에서 산 전자책은 이제 각 서점 뷰어로만 볼 수 있다는건가? 그 서점이 혹시라도 망하거나 하면 책도 같이 ㅂㅂ?

2. 그렇다면 지금 전자책리더기 사는건 어리석은짓인가?

3. 그래서 차라리 실물책을 사서 읽고 중고로 다시 파는 생각도 했는데 그럴 경우에 보통 원래 샀던가격 몇퍼정도 받을수있음? 베스트셀러는 중고가방어 전혀 안되는거같긴하던데..

도서관만 열었어도 고민안하는건데 코로나... ㅠ.ㅠ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