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카페가서 책보는거 좋아하는데
뉴욕의 사망자가 너무 많아서 장의사가 부족하네 하는 뉴스 보니까
용기가 안생긴다
집에서 차마셔야지
미쿡에 있어?
아니 한국에 있는데 용기가 없음
글쿤
난 근데 어렸을 때 신종플루도 걸려보고, 진짜 어이없이 다쳐본 적 있어서 진짜 조심하고 있음. 이건 아직 치료제도 없어서 걸리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거임.
하긴 치료제 없는게 크네
요즘 카페에선 2m 거리두기 알아서 되고, 침 튀길 일은 애초에 거의 없지 않나
미쿡에 있어?
아니 한국에 있는데 용기가 없음
글쿤
난 근데 어렸을 때 신종플루도 걸려보고, 진짜 어이없이 다쳐본 적 있어서 진짜 조심하고 있음. 이건 아직 치료제도 없어서 걸리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거임.
하긴 치료제 없는게 크네
요즘 카페에선 2m 거리두기 알아서 되고, 침 튀길 일은 애초에 거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