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두번 읽어도 중반부가 이해가 안되는거지???? 주인공이 중간에 여자 꾐에 빠져 술을 맛보게 된 이후로 환각에 빠져드는 묘사가 나오는데 거기서부턴 전개가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해서 결말까지 이해안댐;;
그때부터 미쳐버린거아님?
내용은 별 거 없는데 뭔가 읽기가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