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계알못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 단위가 '권'이잖아? 근데 100쪽짜리 미니북하고 1000쪽짜리 벽돌도 다 '한 권'이라서 똑같이 치는 거 아냐? 또 머리 빠개지는 철학 서적하고 괜찮아 에세이하고 똑같이 '한 권'으로 치잖아. 이건 별로 공정하지 못한 비교 아닌가? 책마다의 밀도 차이도 고려한 통계인건가? - dc official App
밀도 차이를 어케 고려함 - dc App
변수를 안고 가는 거임? 그러면 별 의미가 없는 통계 같은데... - dc App
근데 1,000페이지짜리 읽는 사람들 정도면 이미 독서를 충분히 하고 있어서 100페이지 간신히 읽는 사람들보단 많이 읽을 듯 - dc App
그런걸 어케 비교하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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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알못이라 잘 모름... - dc App
평균 쪽수는 무슨 그냥 너 몇 권 읽어? 이렇게 물어 본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책은 그나마 추적하기 쉬워서 단어수 같은 걸로 계산하기도 하는데, 설문조사에서 단어수나 쪽수까지 계산해서 답해주길 바라긴 힘들지
사실 애매하긴 하지 다만 한 가지 유의미한 건 한국은 비슷한 수준의 국가들과는 달리 책을 많이 안 읽는 편이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