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샀다고 엄마한테 츄라이하는데

헤르만헤세 보여줄때는

"엄마는 그런거 안본다"


앨런포(전집에 포함되어있던거) 보여줄땐

"그래?" 정확히는 앨런포가 시도 썼는지 모르는 눈치였음


담에보니까 네버모어 읽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