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 진달래꽃이 생각나서 내용이 뭐였지 하고 떠올리려는데 나도 모르게 노래 멜로디에 맞춰서 떠오르는거임 노래가 좋긴 하지만 그게 너무 강렬해서 시의 잔잔한 서정성을 해치는 건 아닐까 싶었음
백퍼동감
약!산! 진달래~
ㄹㅇ 개좆같음
그럴 땐 김순남의 가곡 진달래꽃을 들어보자.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