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인문사회학 분야 에세이에 능통하지 않아 그런지 몰라도 글이 난삽하고 저자가 주장하려는 바가 잘 안나타나는 것같음. 논지가 뚜렷하지가 않고 자꾸 왔다갔다하는 기분 번역이 좀 이상한것같은데 이거 읽어본사람중 이런 생각한 사람 있음??.. 답답하고 속터질것같아 - dc official App
철학은... 다 그래...
나도 잘 이해 못했음
손택 문체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