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가 주인공한테 돈 빌려서
사업이었나? 케이블카 만드는 작업 진행했지? 그거 왜 한거지? 심심해서?
그러다가 돈을 다 날리고 돌아오지 않음? 뭐하느라 날렸드라?
그리고 케이블카 작업중에 사고나서 다 무너졌었나?
에피소드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구 과부도 죽임당하잖아 주인공이랑 하룻밤 보내는 과부 조르바가 지키려했지만
사업이었나? 케이블카 만드는 작업 진행했지? 그거 왜 한거지? 심심해서?
그러다가 돈을 다 날리고 돌아오지 않음? 뭐하느라 날렸드라?
그리고 케이블카 작업중에 사고나서 다 무너졌었나?
에피소드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구 과부도 죽임당하잖아 주인공이랑 하룻밤 보내는 과부 조르바가 지키려했지만
조르바랑 카잔차키스랑 탄광일 했는데 탄광부터 해안가로 케이블카 내면 운송이 쉬워서 케이블카만들고 시연했는데 개박살나서 망함 돈을 날린거는 조르바가 주인공 돈 받아가서 날린거말하는거 같은데, 그냥 산길에 케이블카내는 거 협상하러가는길에 여자랑 놀면서 다 씀 조르바와 결혼하려던 오르탕스부인은 죽임당하지않고 그냥 병으로 죽음. 병으로 죽고 주인없
아니 핸드폰이라그런가 문단 띄어쓰기가 안되네
병으로 죽고 주인없어진 오르탕스부인 유품들 차지하려고 사람들땜에 집 풍비박산 나는 에피는 있음. 죽임당한 과부가 나오긴 하고 그거땜에 조르바가 마을사람이란 싸우긴 하는데 조르바랑 썸타던 그런 과부는 아님
어 그 오르탕스 부인도 과부고 또다른 과부 있잖음 그 과부가 죽임 당하잖음 오르탕스는 안 죽지 나중에 걍 늙어죽고. 마을 사람들한테 마녀사냥 당하듯 죽임당하는 과부가 카잔차키스랑 썸있었던것 같음 슬펐다 개놈들 뭔 잘못이라고 여자 하나를 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