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의 문학이 존나 좋다기보다는 그시절들의 문학들이 내입맛대로의 해석이 가능해서같기도함 고딩시절엔 반박심리+도피처의 역할로 이쪽 공부한다 설치고 다녔는데 지금보면 내입맛대로의 해석을 할수가있어서같음 물론 편식하는이유도 내입맛대로 해석되지않고 안맞는것도있어서 그런것같지만
동시에 좋아도 했던 거였어? 너 호감 표현이 굉장히 서툴구나...
처음에는 매우좋은감정으로 공부했었고 좋을대로 해석하고 학자들의견도 많이 받아들여가면서 문학을 봤었음 다만 지금 다시집어가며 해볼려하니까 증오가 동시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