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란게 원래 견문이란 것도 있어서 시야를 넓힐려고 자꾸 새로운 작가의 작품 시도 하는데

맘에 드는 작가 썩 많지 않음.

걍 좋아하는 작가 작품이나 깊이 파볼까

ㄹㅇ 세기급 천재는 한두명 정도로 희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