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버리고 싶네

지금 읽을 시인들 한 열댓명 있는데 그래도 7만원이 안된다


하지만 합리적 소비를 해야하니 담달에 한용운, 서정주, 이육사 중에서 하나나 둘 사든가 해야지 흑흑

근데 여기서 이상 사도 되겠지? 민음에서 나온 것도 이쁘긴 한데 역시 시리즈로 맞추는게 기분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