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에는 어시 개념이 있긴한데(작가가 작품구상과 기획, 마무리작업을 맡고 어시가 노동쪽을 대신해줌)
작가들도 비슷한게 있는건가?
자서전 같은 거 대신 써줌
자기 자신은 객관적으로 못쓰니까?
아니 보통 연예인이나 정치인 자서전 ㅇㅇ
아항 그런사람들이 글 잘쓰지는 못하니까 그런거구만
실제로 김치작가들이 알바로 대필작가 많이 뜀
신기하넹 근데 정치인 자서전 대필해줬다가 그사람 추종자로 낙인찍히면 어캄?
뭐 실제로 팬이어서 그렇다면 몰라도
대필작가는 대체로 이름 안 밝힘. 고스트라이터야.
책으로 나온다 쳐도 대필작가 이름 적히는 경우는 엥간하면 없음
실제로 정치권엔 누구 전담 고스트라이더들 있음 ㅇㅇ
대필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아예 자료만 받고 그걸고 새로 창작하는 경우도 있고, 구술 한 거 편집하면서 정리하는 것도 있고, 초고 원고를 리라이팅이나 수정, 윤문정도 하는 경우도 있고
오홍
랍티미스트 ghost writer 생각나네
영화 바톤핑크에서 그런 거 나오는데 - dc App
자서전 같은 거 대신 써줌
자기 자신은 객관적으로 못쓰니까?
아니 보통 연예인이나 정치인 자서전 ㅇㅇ
아항 그런사람들이 글 잘쓰지는 못하니까 그런거구만
실제로 김치작가들이 알바로 대필작가 많이 뜀
신기하넹 근데 정치인 자서전 대필해줬다가 그사람 추종자로 낙인찍히면 어캄?
뭐 실제로 팬이어서 그렇다면 몰라도
대필작가는 대체로 이름 안 밝힘. 고스트라이터야.
책으로 나온다 쳐도 대필작가 이름 적히는 경우는 엥간하면 없음
실제로 정치권엔 누구 전담 고스트라이더들 있음 ㅇㅇ
대필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아예 자료만 받고 그걸고 새로 창작하는 경우도 있고, 구술 한 거 편집하면서 정리하는 것도 있고, 초고 원고를 리라이팅이나 수정, 윤문정도 하는 경우도 있고
오홍
랍티미스트 ghost writer 생각나네
영화 바톤핑크에서 그런 거 나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