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뽕 맞은 작가지망생이 딱 등단하면 조금 화제는 되지 않을까?



가야마 미쓰로, 1992년 교토 출생.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



프로필만 봐도 뭔가 되게 특이해보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