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안떼면 나중엔 진짜 안떨어지더라.. 그리고 그 네모모양 문신처럼 남아서 사자마자 떼어내야함
닥닥이(kakaro345)2020-04-10 19:51
책은도끼다(sungyue)2020-04-10 19:46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4-10 19:46
밤하늘별빛(csm780513)2020-04-10 19:49
뭐 이런 거 제거하는 팁 있지 않나? 뭘 발랐나 어쨌나 하면서
도치아빠(twis1202)2020-04-10 19:52
뭔가 만득이 시리즈의 공책 사는 괴담 떠오른다. 만득이가 문구점에 공책사러 갔는데 만득이는 500원밖에 없었음. 근데 공책은 1000원짜리들밖에 없다고 함. 만득이가 그냥 가려는데 문구점 주인이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구석에서 먼지가 쌓인 빨간 공책을 한권 주면서 500원에 팔테니 절대 공책 뒤를 봐선 안 된다고 함. 집에 와서 그 빨간 공책에 숙제를 하던 만득이가 문구점 주인의 경고가 너무도 궁금해서 빨간공책 뒤를 봤더니 거기엔 이렇게 쓰여 있었음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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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안떼면 나중엔 진짜 안떨어지더라.. 그리고 그 네모모양 문신처럼 남아서 사자마자 떼어내야함
뭐 이런 거 제거하는 팁 있지 않나? 뭘 발랐나 어쨌나 하면서
뭔가 만득이 시리즈의 공책 사는 괴담 떠오른다. 만득이가 문구점에 공책사러 갔는데 만득이는 500원밖에 없었음. 근데 공책은 1000원짜리들밖에 없다고 함. 만득이가 그냥 가려는데 문구점 주인이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구석에서 먼지가 쌓인 빨간 공책을 한권 주면서 500원에 팔테니 절대 공책 뒤를 봐선 안 된다고 함. 집에 와서 그 빨간 공책에 숙제를 하던 만득이가 문구점 주인의 경고가 너무도 궁금해서 빨간공책 뒤를 봤더니 거기엔 이렇게 쓰여 있었음 "300원"
게이야...
...
스티커 뗄떼 물파스 위에 발라뒀다가 떼라고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