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구입에 빠져서 책을 꽤 구입했는데
철학책은 아직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네
인문철학은 취미삼아 읽는데 순수이성비판 등의 책을 박스에 밀봉해두고 언제 읽을지 모르겠어.
몇년 뒤에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읽고 싶을때 다시 구입하는걸로 하고 일단 팔려고...
일반언어학강의, 말과 사물, 순수이성비판 등등 30여종은 될듯... 새책 상태로ㅠ
철학책은 아직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네
인문철학은 취미삼아 읽는데 순수이성비판 등의 책을 박스에 밀봉해두고 언제 읽을지 모르겠어.
몇년 뒤에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읽고 싶을때 다시 구입하는걸로 하고 일단 팔려고...
일반언어학강의, 말과 사물, 순수이성비판 등등 30여종은 될듯... 새책 상태로ㅠ
사고 싶은데 당장 돈이 없네 ㅋㅋ
크 그 좋은 책들을 왜파냐
팔꺼면 소설, 에세이부터팔지
그런가... 언제 읽을지 몰라서 철학책은 시대별 사조별 읽게 될때 하나씩 다시 살까해서
침대밑 박스안에 비닐로 밀봉해두는게 무슨짓인가 싶어. 5년 후에 읽게 될지 아닐지 모르는 책을ㅠ
정가제전 반값으로 많이쟁여논거야? - dc App
철학책들은 반값판매가 없었지 아마
읽지도 않을 건데 굳이 왜 산거야? 가격도 비싸던데
ㄴ '자기 수준을 터무니 없이 높게 잡았으니까 사서 읽지도 않은 거지'라는 걸 이미 기저에 깔고 있을 텐데 뭐하러 물어보니
-_-;; 책 구입에 빠지는게...
혹시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도 있습니까?
상상의 공동체는 처음 들어보네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