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문화사 다 읽고


잠깐 동안 두사람은 프리큐어 1기 고화질 영상 올라온 거 있나 찾아보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다음에 읽을 책 보려는데


작가가 성폭력 피해자인데 유서처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쓴 후 자살했다고 한다.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이란 책인데


예전에 프리큐어 보고 싶다고 하니까 진짜 페도가 될 생각이냐는 소리를 들었던 게 떠올라서 기분 되게 미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