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하고 서구 영화에 열등감이 깊었던
90년대를 지나
칸느, 아카데미, 베니스, 베를린에서 덮썩 상 받아오고
심심하면 천만 영화 찍고
영화 시장의 크기나 질은 점점 커지고 향상되는데
문학도 그렇게 될 수 있으려나 아...
현 한국 문단에
스콧피츠제럴드, 헤밍웨이, 찰스 디킨스, 도스토예프스키가 환생해서 르네상스 일으키고
2000년대 영화 벤처가 흥한 것처럼 출판사 벤처가 흥하면
20년 뒤쯤
쌉가능하지 않을까?
현 한국 문단은 90년대 충무로 같누
90년대를 지나
칸느, 아카데미, 베니스, 베를린에서 덮썩 상 받아오고
심심하면 천만 영화 찍고
영화 시장의 크기나 질은 점점 커지고 향상되는데
문학도 그렇게 될 수 있으려나 아...
현 한국 문단에
스콧피츠제럴드, 헤밍웨이, 찰스 디킨스, 도스토예프스키가 환생해서 르네상스 일으키고
2000년대 영화 벤처가 흥한 것처럼 출판사 벤처가 흥하면
20년 뒤쯤
쌉가능하지 않을까?
현 한국 문단은 90년대 충무로 같누
평행세계에서 다시 태어나는게 빠를거에요
근데 그건 한국영화의 승리가 아니고 봉준호의 승리 아닌감
-3508번째 지구는 우리나라도 문화강국되었다고 그랬어
지금 한국 영화는 봉준호의 승리에 숟가락 놓은 거임 물론 창동리나 깐느 박 처럼 좋은 사람도 많아서 문단보다는 좋지만 그래도 그런 평가는 ㄴㄴ - dc App
이미 전세계가 책을 안 읽는 시대가 도래해 버려서... 그냥 나름의 틈새 시장을 찾아야 할 것임. 게다가 영상은 언어를 덜 타도 문학은 언어 그 자체라. 솔직히 갸우뚱한 수준의 작품이 영어로 쓴 작품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가 절상된다는 느낌 받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