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이별의 왈츠, 웃음과 망각의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느림 등등

에세이도 배신당한 유언들, 커튼 거를 게 없다


근데 작가 자체 이름력은 어떤지 모르겠다 딱 적당한 듯하기도 하고